뷰티산업협회협동조합, 전자통신연구원과 협약 체결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구축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 2022-08-09 09:38 수정 2022-08-09 09:39
뷰티산업협회협동조합은 지난 4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호남권연구센터와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양 기관의 공동 사업기획을 위한 업무협약 협정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문섭 ETRI 실장을 비롯해 박다원 뷰티산업협동조합 기획이사, 박영준 링커버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체의 학술적 교육 및 연구를 비롯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기술개발 지원, 교육을 통한 당사자 간 협력사업 등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력 분야는 현장에서 필요한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구축사업의 피부진단기기 기술개발, 조갑, 네일(문제성), 손발톱 관련 연구 및 산업화, 노인성 피부질환의 조기진단을 위한 멀티모달 영상기반 인공지능 기술개발 등이다.

서동균 뷰티산업협회협동조합 이사장은 "ETRI 호남권연구센터와 업무 협력을 통해 뷰티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피부진단기기 기술개발, 조갑, 네일(문제성), 손발톱관련연구 및 산업화, 노인성 피부질환의 조기진단을 위한 멀티모달 영상기반 인공지능 기술개발 등 일자리 창출과 직업교육 등 인재양성 육성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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