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시아화장품전문점 도쿄에 오픈 ‘LAOX BEAUTY AIRPORT’ 100개 브랜드 한 자리에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1-12-03 11:18 수정 2021-12-03 11:28
일본 도쿄 지우카오카에 아시아화장품 전문점이 오픈했다.
 
새로운 업태의 아시아화장품 전문점의 이름은 ‘라옥스 뷰티 에어포트(LAOX BEAUTY AIRPORT)’.
 
‘고객의 화장품·뷰티 여행 장소’라는 콘셉트로 3일 오픈한 ‘라옥스 뷰티 에어포트’는 매장을 콘셉트에 맞게 1960~1970년대 공항을 이미지화했다. 매장설계는 한국기업이 담당했다. 또, 상품은 아시아 화장품 전문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대만, 태국 등의 100여개 브랜드의 약 1,200개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았다.
 
라옥스는 1년 6개월 전부터 아시아 화장품의 도입을 본격화해왔고, 7월에는 교토 시에 아시아 화장품 및 식품을 중심으로 한 매장을 오픈하여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여기에 힘입어 11월에는 아시아식품 전문점을 도쿄에 출점했고, 이번 화장품 전문점 오픈까지 이르렀다.
 
이번 ‘라옥스 뷰티 에어포트’에는 일본에 처음 상륙하는 브랜드를 다수 취급되어, ‘MATIER’ ‘BEPLAIN’ 등 한국 브랜드 83개, ‘JOOCYEE’ 등 중국 브랜드 9개, ‘4U2’ 등 태국 브랜드 5개, 대만 브랜드 3개를 비롯하여 및 한국을 중심으로 하는 시트마스크 100여종 진열된다.
 
라옥스의 이이다 켄사쿠 사장은 ‘폭넓은 층에게 다가가기 위해 지유카오카 노면점을 출점했다’고 설명하며 ‘검증을 거쳐 조만간 관동권에 1~2개 점포를 추가 개설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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