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20~40대 여성 66.4% ‘보습스킨’ 선택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1-12-02 11:38 수정 2021-12-02 11:39
미용기기를 취급하는 일본의 GM 코퍼레이션이 일본 전국의 20~40대 여성 1,30명을 대상으로 ‘스킨 선택 방법’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가장 많은 66.4%의 여성이 ‘보습스킨’을 선택하고 있었으며, 이어 ‘미백스킨’(25.8%), ‘부스터(도입) 스킨’(21.8%) 등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스킨 구입 시 중시하는 부분을 묻는 질문에는 20대는 가격(48.5%) 보습력(41.5%) 흡수력(38.5%)을, 30대는 가격(48.7%) 흡수력(46.7%) 보습력(39.9%), 40대는 가격(50.4%), 흡수력(39.8%) 보습력(35.7%)을 꼽아, 모든 연령대에서 가격을 가장 중시하는 한편, 20대는 흡수력보다는 보습력을 30~40대는 보습력보다는 흡수력을 중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킨케어제품이 피부에 침투하는 것으로 느껴지느냐는 질문에는 61.3% 가 ‘다소 느낀다’고 답했으며, ‘별로 느끼지 못한다’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답한 사람도 각각 18.6%, 5.7%에 달해 20% 이상의 사람이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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