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제3대 금지선 신임회장 선출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 2021-10-22 09:10 수정 2021-10-22 09:10
금지선 신임회장 (사진=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는 지난 20일 개최된 2021년도 임시총회에서 대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대 회장 보궐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한 라주아 뷰티 블렌딩 금지선 대표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회장 보궐선거는 지난 2월 25일 정기총회에서 제3대 회장으로 재선임된 오세희 회장이 8월 31일자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으로 당선됨에 따라 겸직이 불가능해 새로 회장을 선출하게 됐다. 금 신임회장의 임기는 올해부터 오는 2024년 4월 14일까지다.
 
금 신임 회장은 1997년부터 메이크업 업종에 종사하면서 2003년부터 라주아메이크업을 창업하여 메이크업 소상공인으로서 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라주아뷰티블랜딩 대표를 맡고 있다. 2018년도에 협회 중앙회 이사로 선임되면서 메이크업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메이크업 업종의 발전을 위해 함께 애써왔다.
 
신임 금지선 회장은 이번 회장 선거를 통해 △협회를 구심점으로 메이크업인들이 연합하고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상호 네트워크를 통해 메이크업인들이 상생할 수 있는 길 모색 △정부부처 및 지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메이크업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제도개선 △K뷰티의 인기를 발판으로 한국 메이크업인들이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아티스트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 발굴 △팬데믹 이후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 수립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