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마츠코코, 고세 손잡고 신브랜드 론칭 ‘레시피오’ 민감성 피부용 스킨케어 시리즈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1-10-14 12:48 수정 2021-10-14 12:52
거대 드럭스토어의 만남으로 성사된 마츠모토키요시와 코코카라파인의 통합회사 마츠키요 코코카라&컴퍼니는 경영통합 이후 첫 PB 브랜드를 11월11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신 브랜드는 ‘레시피오’. 고세와 공동개발을 통해 탄생한 이 브랜드는 민감성 피부용 스킨케어 시리즈로 클렌징 젤, 거품 클렌저, 스킨 2종, 로션, 크림 등 6개 제품을 선보인다.
 
판매는 전국의 마츠모토키요시, 코코카라파인 매장을 비롯하여 자사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순차 시작할 예정이다.
 
마츠키요 코코카라&컴퍼니의 마츠모토 타카시 전무이사 겸 그룹영업 기획 통괄은 ‘마츠모토키요시 PB의 존재감은 크다. 뷰티 매장은 마츠모토키요시의 40%, 코코카라파인의 30%를 차지하고 있어 통합회사의 첫 작품은 화장품 품목이 적격하다고 판단하여, 고세의 협력을 통해 신브랜드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또, 민간성 피부용 스킨케어 시리즈를 발매한 것과 관련해서는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트러블이 증가하여 숨은 민감 피부층이 표면화 하고 있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민감피부 전용의 고보습 스킨케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뷰티와 헬스에 강점을 갖는 마츠키요 코코카라&컴퍼니의 노하우와 고세의 피부과학 전문성이 만나 개발된 ‘레시피오’가 일본 소비자들로부터 얼마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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