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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로레알 사장 교체, ‘장 피에르 채리톤’ 취임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1-09-28 14:57 수정 2021-09-28 14:59
세계 최대 화장품회사 로레알 그룹의 일본법인인 일본 로레알이 11월 1일자로 새로운 사장을 맞이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사장은 현재 로레알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로레알 럭스사업본부의 제너럴 매니저 ‘장 피에르 채리톤(Jean-Pierre Charriton) 씨. 그는 2015년부터 사장을 맡아온 제롬 브뤼어의 후임으로 사장자리에 앉게 됐다.
 
장 피에르 채리톤 씨는 1991년 프랑스 로레알 본사에 입사하여 ‘비오템’을 시작으로 태국, 한국, 영국·아일랜드의 로레알 럭스사업 본부장을 거쳐 2008년에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글로벌 프레지던트에 취임하였고, 2013년부터 현직을 역임해 왔다.
 
채리톤 신임 사장은 ‘일본 로레알은 일본의 브랜드인 ’슈에무라‘ 및 ’타카미‘의 크리에이티브 본부나 전략적인 리서치&이노베이션센타, 로레알 럭스사업본부의 동아시아 전역에서의 제품을 제조하는 공장, 나아가 일본에서의 GTM(GO-TO, Market) 전략을 추진하는 팀을 품고 있다’고 설명하며 ‘일본에는 매우 정통한 소비자, 뛰어나 소매업자 그리고 끊임없는 이노베이션의 흐름이 있다. 우리의 이노베이션, 테크놀로지, 디지털의 탁월성 그리고 팀의 끊임없는 헌신을 통해서 일본 소비자에게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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