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 바이오팜, 스웨덴 미용성형 전문의 영입 프레드릭 버네 박사 성형용 실 '크로키' 알리기 나서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 2021-08-19 13:28 수정 2021-08-19 13:30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과학자문위원회(SAB)에 스웨덴 미용성형 전문의인 프레드릭 버네(Fredrick Berne) 박사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버네 박사는 글로벌 에스테틱(미용) 회사의 연구자 및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3대 미용학회 중 하나인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버네 박사 영입으로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SAB는 글로벌 의료진 3명, 국내 의료진 2명 등 총 5명의 미용 성형 전문의의 진용을 갖췄다.
 
버네 박사는 올해 9월 예정된 AMWC(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에서 크로키(미용 성형용 실 브랜드)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임상 사례 발표와 효과적인 시술법 강의로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SAB로서 공식 대외활동을 시작한다.

이외에도 해외 임상 증례 확보, 크로키 제품 효과를 제고할 수 있는 표준시술법 개발 등을 함께 연구하고 크로키 시술법 소개 및 시연 등을 진행하는 학술 웨비나에도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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