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코스, 수분 바이오 제형 기반 기술 개발  피부와 두피 수분 이탈 효과적으로 차단
이충욱 기자 | culee@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1-04-07 15:27 수정 2021-04-07 15:36
코스모코스 R&D센터는 김진웅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 연구팀, 일리노이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피부 및 두피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신개념 수분 바이오 제형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 

항노화의 중요 기능인 피부 보습은 소홀히 하면 피부 건조 및 각질층의 각화 이상이 일어나 노화 촉진의 원인이 된다. 화장품에서는 이러한 피부와 두피의 보습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보습제 성분들을 사용해왔으나, 기존 소재는 피부 수분을 유지하는데 한계가 있다. 

바이오셀룰로즈 나노피브릴(BCNF)성분은 상처 드레싱, 뼈 이식 및 조직 재생을 포함한 실용적인 생체의학 응용 분야에 다양하게 적용되기도 한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셀룰로오스 기반 생체 접착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부족했다.

이번 연구결과로 BCNF와 세포 투과 펩타이드(CPP) 연결을 통해 피부에 견고한 생체적합성 박막필름을 형성하여 피부와 두피에서 수분이탈을 물리적으로 차단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특허출원을 마쳤고, 관련 논문은 국제약제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Pharmaceutics) 5월호에 게재됐다. 

장경희 코스모코스 R&D센터 센터장은 "이번 논문 게재로 피부 뿐 아니라 두피 적용을 통해 수분 공급 및 유지에 대한 획기적인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계기로 코스모코스 R&D센터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다양한 소재 및 기반기술을 연구하여 고객들을 위한 혁신적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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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개
  • macmaca 2021-04-08 17:17 |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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