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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및 구강청결제 표시 권장서식 도입

식약처, 의약외품 표시에 관한 규정 개정·시행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12-01 19:51       최종수정: 2020-12-0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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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제 및 구강청결제 표시 권장서식이 도입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치약제 및 구강청결제에 대한 표시 권장서식을 도입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약외품 표시에 관한 규정’을 최근 개정·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018년 의약외품 중 마스크, 생리대 등 섬유·고무제품에 대해 표시 권장서식을 도입하고 다른 다소비 품목에도 권장서식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주요 개정내용은 ▲치약제 및 구중청량제의 용기나 포장의 표시사항은 권장서식을 참고해 정보표시면의 가장 넓은 면에 먼저 기재할 것을 권장 ▲용기·포장 표시면 예시 ▲정보표시면 표시 권장서식 및 작성 요령 제공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소비자가 손쉽게 제품 정보를 확인하여 제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올바르게 의약외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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