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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제약, 연령대별 다크서클 변화 해석

입력시간 : 2020-10-29 14:31       최종수정: 2020-10-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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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로토제약은 일본인 여성을 대상으로 연령대별로 다크서클 변화를 해석했다고 밝혔다. 

다크서클.jpg
로토제약은 다크서클 증상에 대한 분류와 연령대별 추이를 검토한 결과, ‘다크서클로 인식되는 증상이 연령대에 따라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로토제약은 향후 이 지식을 응용하여 증상 및 연령에 따른 눈가케어를 제안할 방침이라고 한다. 

로토제약은 다크서클 증상을 색조 등의 차이에 의해 분류한 보고는 있지만, 노화에 의한 변화 보고는 거의 없기 때문에 약1,000명의 일본인 여성의 맨얼굴 화상을 이용하여 다크서클 증상을 분류하는 동시에 연령대별로 변화를 검토했다.

그 결과, 다크서클이 있다고 판정된 례는 46%였으며, 가장 많은 것은 ‘혈관형’ 그 다음이 ‘구조형’ ‘색소 침착형’ 순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혈관형은 20대에 가장 많고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경향을 나타냈다. 반면 ‘구조형’은 노화에 의해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30대 후반~40대 초반을 경계로 증상을 갖는 사람의 비율이 역전했다. 또, ‘색소침착형’은 어느 연령대나 일정한 비율은 있지만, 숫자가 적으며 연령대와는 상관관계가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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