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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3개 주요국 국제택배 건수 1천억건 돌파

2013년 대비 3배이상 증가, 2026년 2천200~2천600 억건 예상

입력시간 : 2020-10-21 10:17       최종수정: 2020-10-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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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 보우즈(Pitney Bowes) 2019 파셀 쉬핑 인덱스(Parcel Shiping Index)에 따르면, 지난해인 2019년 13개 주요국의 국제 택배 건수가 1천억 건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13개 주요국 국제 택배량.jpg

2013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국제택배 물동량 추이를 보여주고 있는 이번 통계는 70파운드(3.15kg) 미만의 소하물을 추적한 결과이다.

조사에 인용된 13개 주요국에는 미국, 캐나다, 브라질,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노르웨이, 스웨덴, 중국, 일본, 호주, 인도가 포함됐다.

2013년 대비 2019년의 국제 소하물 건수는 거의 3배로 늘어났는데 이같은 경향에 대해 피트니 보우즈는 전자상거래가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른것으로 분석하고  2026년 연간 소하물 취급 건수가 2200억~2620억 건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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