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B, 한국 2020년 경제 성장률 -1.0% 2021년 세계경제 회복·3차 추경 등 3.3% 성장 전망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0-09-16 07:18 수정 2020-09-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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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이 15일 발표한 '2020년 아시아 역내 경제 전망 수정(Asian Development Outlook Update)'에서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1.0%로 지난 6월 전망치 -1.0%를 유지했다.

2021년 성장률은 세계경제 회복과 3차 추경 등으로 3.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ADB는  지난 6월 전망과 비교할 때 아시아 45개 회원 경제의 2020년 성장률은 +0.1%에서 -0.7%로 하향조정하고, 2021년 성장률은 +6.2%에서 +6.8%로 상향조정했다.

중국은 경기 침체에 저항하는 그 지역의 몇 안 되는 경제 중 하나이다. 올해 1.8%, 2021년에는 7.7%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도는  2020년  9% 감소하고 2021년에는 8%의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시아 개발 하위지역은 2021년 동아시아가 강하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올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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