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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투자 확대하는 DHL"

입력시간 : 2020-09-15 06:22       최종수정: 2020-09-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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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전자상거래를 통한 유통물량이 대폭 확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DHL을 비롯한 글로벌 유통업체들 역시 이에 대비한 이커머스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DHL은 올 연말 연휴기간에 전자상거래 물량이 전년대비 약 30~50% 증가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HL그룹 사업부인 DHL eCommerce  Solution은 올해중 약 3천만달러를 투자하여 미국내에서의 이커머스 운영을 확대하고 현대화 할 계획을 밝혔다.

DHL eCommerce  Solution은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 19개의 물류센터와 3개 기업사무소를 두고  약 3천명의 직원이 근무중이다.

회사측은 애틀랜타 지역의 자사소유 빌딩으로 이전 미국내 영구거점으로 삼고 풀필먼트 센터와 시카고 LA 및 뉴저지의 유통센터 공간도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계획은 연말 유통물량에 대비해 자동화 및 고용투자를 확대한다는 회사방침에 따른것으로 하반기중 약 9백명의 유통센터 직원도 추가 고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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