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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 GMP 시설100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엑소좀 본격 상용화 및 해외매출 확대, 첨생법 능동적 대응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8-04 09:28       최종수정: 2020-08-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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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가  GMP시설(세포처리시설)을 위한 부지확보에 100억원 규모의 투자에 나섰다. 

프로스테믹스는 4일 프로스테믹스는 회사의 신사업인 혁신 신약 개발 사업 확대를 통한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향후 3년간 총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계획을 공시했다. 

GMP시설(세포처리시설) 구축을 위해 위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토지 및 그에 속한 건물을 매입할 예정이며 해당 계약 면적은 1157.8㎡(약 350평) 규모이다.

프로스테믹스는 이번 시설 투자를 통해 ▲엑소좀 상업화를 본격화 ▲해외 매출 확대 ▲ ‘첨단재생바이오약법’(첨생법) 재정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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