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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페어, 63년 만에 처음으로 온라인 개최

50개 온라인 전시구역, 10일간 24시간 라이브 커머스 진행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6-17 09:14       최종수정: 2020-06-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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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톤페어가 63년만에 처음으로 온라인 개최했다.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중국의 대외무역이 전례 없이 큰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제127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Canton Fair)가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63년 만에 처음으로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개최 중인 이번 캔톤페어는 기존의 오프라인 방식을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긴 것만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성하면서 △전시기업 및 전시상품 △언론 및 활동 △전 세계 공급-구매 매칭 △교역 서비스 △초국경 전자상거래 특별구역 등 다섯 가지 세션 중심으로 진행된다.

16가지 유형의 상품에 대해 50가지 온라인 전시구역이 설치되고, 기업은 사진, 영상, 3D 등 방식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온라인 VR 부스를 설치하며 10일간 24시간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초국경 전자상거래 특별구역에서는 전국 105개 초국경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 및 6개 초국경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연계한 마케팅 활동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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