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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프로, 딥러닝 기반 주름 평가시스템 특허 취득

임상기관 최초 인공지능 딥러닝 기반 주름 평가 시스템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6-08 08:51       최종수정: 2020-06-0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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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프로가 지난 5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딥러닝 기반 주름 평가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국내외 화장품 피부 임상기관 최초로 취득했다.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주름 평가 방법은 지난 2017년부터 딥러닝 기반 이미지 분석업체 Medysapiens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지난 2018년 대한화장품학회에서 ‘딥러닝 기반 임상적 눈가주름 평가’라는 주제로 발표(연구소장 백지훈 박사)를 하여 업계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평가과정의 자동화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피부 임상평가에 접목시킴으로써 신속하고 객관적이면서 정확한 데이터의 도출을 가능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더마프로 관계자는 “앞으로 탈모 임상평가 분야에도 탈락한 모발 수나 자라나는 모발 수를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함으로써 데이터 variation이나 bias를 줄이는데 궁극적인 목적을 두고 개발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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