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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새싹삼 발효액 화장품 관련 특허 취득

피부 주름개선 효과 우수하고 자극 부작용 없어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6-02 12:30       최종수정: 2020-06-0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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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는 새싹삼 잎과 줄기의 발효액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화장료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새싹삼 잎, 줄기 발효액 또는 발효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피부 주름개선용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증숙된 새싹삼 잎·줄기 형태로 수득하고 이를 초음파로 추출해 얻어진 추출물을 발효한 발효액 또는 발효액을 추출한 추출액을 수득해 피부 주름개선 효과가 우수하고 피부 자극에 대한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 섬유아세포 증식 촉진, 분자내 procollagen synthesis, MMP-1의 유전자 발현을 억제해 피부의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명은 ‘새싹삼 잎, 줄기 발효액 또는 발효 추출액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피부 주름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및 그의 제조방법’으로 코스메카코리아와 단정바이오가 특허권을 갖는다.


코스메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특허를 제품에 적용해 당사의 제품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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