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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화장품기업 1분기 판매관리비 평균 417억원, 전년비 6.1%↓

아모레·LG생건·한국콜마·애경산업·에이블씨엔씨 順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6-01 05:47       최종수정: 2020-06-01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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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관련 주요기업의 1분기 판매관리비는 평균 417억원으로 전기비 19.0%, 전년비 6.1%%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화장품신문이 화장품 관련기업 55개사(코스피12, 코스닥 36, 코넥스 1 기타외감법인 6)를 분석한 결과 1분기 평균 판매관리비는 417억원, 매출액대비 42.1%로 전기비 19.0% 전년비 6.1%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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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관리비 TOP5는 아모레퍼시픽그룹 8668억원, LG생활건강 8317억원, 한국콜마 778억원, 애경산업 631억원, 에이블씨엔씨 586억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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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대비 TOP5는 바이오솔루션이 105.8%로 100%를 넘겼고, 셀트리온스킨큐어 87.2%, 지티지웰니스 78.3%, 제이준코스메틱 75.0%, 토니모리 74.1%로 기업평균은 4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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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대비 증감 TOP5는 에이씨티 130.3%, 세화피앤씨 24.0%, 코디 21.1%, 펌텍코리아 18.5%, 바이오솔루션 18.2% 순이다. 

에이씨티는 지배기업인 에이씨티 국내법인에서 9억원 증가하며 전기비 10억원 늘었고, 세화피앤씨는 판매수수료 7억원이 증가해 전기비 7억원 상승했다.

코디는 급여·복리후생비 2억원, 지급수수료 1억원이 증가해 전기비 4억원 늘었고, 펌텍코리아는 지급수수료 3억원, 급여·복리후생비 3억원이 증가해 전기비 7억원 상승했다.

바이오솔루션은 지급수수료 3억원이 증가해 전기비 3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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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 증감 TOP5는 본느 138.4%, 아이큐어 119.0%, 씨티케이코스메틱스 57.5%, 펌텍코리아 49.0%, 블러썸엠앤씨 48.3% 기업평균은 -6.1%다.

본느는 수수료비용 39억원, 지급수수료 10억원, 광고선전비 6억원, 대손상각비 4억원이 증가해 전년비 26억원 상승했고, 지급수수료 25억원, 경상개발비 4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39억원 늘었다.

씨티케이코스메틱은 지급수수료 14억원, 급여·복리후생비 7억원, 감가상각비 5억원이 증가해 전년비 33억원 늘었고, 펌텍코리아는 급여·복리후생비 9억원, 감가상각비 1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14억원 상승했다.

블러썸엠앤씨는 급여·복리후생비 2억원, 대손상각비 2억원이 증가해 전년비 5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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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금액 TOP5는 아모레퍼시픽그룹 8668억원, LG생활건강 8317억원, 한국콜마 778억원, 애경산업 631억원, 에이블씨엔씨 586억원 순이다.

누적 매출액 대비 TOP5는 바이오솔루션이 105.8%로 100%를 넘겼고, 셀트리온스킨큐어 87.2%, 지티지웰니스 78.3%, 제이준코스메틱 75.0%, 토니모리 74.1%로 기업평균은 43.1%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 TOP5는 에이씨티 130.3%, 세화피앤씨 24.0%, 코디 21.1%, 펌텍코리아 18.5%, 바이오솔루션 18.2%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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