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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미원상사 1분기 매출 698억원 전년비 29.8%↑

영업이익, 순이익도 동반 증가

입력시간 : 2020-05-19 09:35       최종수정: 2020-05-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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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상사.jpg

미원상사의 1분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2020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미원상사의 1분기 매출은 698억원으로 전기보다 4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160억원 증가했다. 전자재료에서 103억원, 기능소재에서 8억원, 폴리미첨가제에서 8억원 각각 늘었다.

1분기 영업이익은 88억원으로 지배기업에서 12억원 늘며 전기보다 12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44억원 늘었다. 마찬가지로 지배기업에서 같은 금액이 증가했다.

1분기 순이익은 110억원으로 전기보다 48억원 늘었다. 법인세가 28억원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3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62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 45억원, 지분법손익이 12억원 각각 늘어났다.

1분기 판매관리비는 54억 7000만원으로 전기보다 약 24억원 줄었다. 급여와 복리후생에서 13억원, 경상개발비에서 8억원 각각 감소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약 6억원 증가했다. 급여와 복리후생에서 2억원, 경상개발비에서 2억원 각각 늘었다.

1분기 연구개발비는 19억 6000만원으로 비용인식에서 8억원 감소하며 전기보다 8억원 줄었다. 

전년 동기보다는 2억원 늘었다. 비용인식에서 2억원 증가했다.

1분기 해외매출은 344억원으로 전기보다 67억원 증가했다. 전자재료에서 42억원, 생활화학에서 19억원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는 78억원 늘었다. 전자재료에서 47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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