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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 LED모듈 미국·일본 특허 취득

피부에 유익한 유효파장 출력 촉진, 글로벌 경쟁력 강화

입력시간 : 2020-01-08 17:25       최종수정: 2020-01-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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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셀리턴 로고.jpg

셀리턴은 LED마스크 등 자사 LED 뷰티 디바이스에 적용된 ‘유효파장 출력 촉진을 위한 LED 모듈’과 관련해 미국과 일본에서 해외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셀리턴이 해외 특허를 획득한 LED모듈은 유해한 전자파를 흡수시킬 수 있는 이중 흡수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에 유익한 유효파장의 출력을 촉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LED마스크의 유효파장과 관련한 특허를 획득한 것은 국내 관련 업계에서 셀리턴이 유일하다.


셀리턴의 LED모듈은 유해한 전자파를 효과적으로 흡수해 피부가 LED에 장시간 노출되더라도 부작용을 최소화시키고 적절한 출력의 유효파장이 피부 속까지 도달할 수 있게 돕는다.


셀리턴은 이번 해외 특허 취득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현재까지 미국∙중국∙싱가포르∙러시아∙일본 등 총 11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해왔으며 중동과 유럽 등까지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셀리턴 관계자는 “뷰티 케어용 LED마스크는 고도화된 광기술을 뷰티 영역에 적용한 신산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 받고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이라며 “미국과 일본에서 특허를 취득하고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 받은 만큼 해외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인지도와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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