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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팜시트러스, 초저분자 케라틴 원료 개발 및 특허 등록

제주감귤 추출물 성분 이용,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도약 계획

입력시간 : 2020-01-07 15:58       최종수정: 2020-01-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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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온의 제주감귤 함유 천연화장품 브랜드 제이팜시트러스는 초저분자 케라틴 원료 개발 및 ‘모발 관리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허를 취득한 조성물의 성분은 물에 대한 용해도가 월등히 높은 초저분자량의 케라틴과 저온감압 추출법을 이용한 제주감귤 추출물의 성분을 이용한 것으로 헤어 및 두피케어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케라틴은 헤어 모발의 80~90%를 차지하고 있는 단백질 아미노산의 한 종류로 초저분자 케라틴은 손상된 모발의 빠른 회복을 도와준다.


초저분자 케라틴은 모발에 존재하는 케라틴 단백질 성분을 자연스럽게 복구시켜주고 필수 영양 성분이 모발 섬유질 속까지 침투해 세포 사이의 결속력을 강화시켜 모발의 탄력을 증진한다. 모발의 윤기와 부드러운 촉감을 증진해 외부적 환경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 저온감압 추출법을 이용한 제주감귤 추출물은 기존의 고온방식 대신 온도와 압력을 낮춰 낮은 온도에서 물을 끓게 하는 기술이다. 해당 추출법을 이용하면 열에 민감한 감귤의 영양성분이 거의 파괴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가 가능하다.


에코온은 앞으로 제이팜시트러스의 모든 헤어제품에 특허물질을 첨가해 프리미엄 헤어케어 화장품으로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에코온 이윤희 대표는 “최근 많은 헤어 제품들이 검증되지 않은 효과와 효능을 앞세운 과대과장 광고로 헤어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며 “이번 특허등록을 계기로 전 세계에 K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마케팅을 선보이고 글로벌 천연화장품 업체로 자리매김할 예정”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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