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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2014 Best Beauty Innovator’ 수상

아모레퍼시픽과 ‘친환경 녹색기술 생녹차수’ 공동개발

입력시간 : 2014-09-26 16:30       최종수정: 2014-09-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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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_Best Beauty Innovator Award.JPG
사진 왼쪽부터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유세진 책임, 신송석 팀장,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 대봉엘에스 박진오 대표, 함경만 차장


 
화장품·의약품 원료업체 대봉엘에스와 아모레퍼시픽이 공동개발한 ‘친환경 녹색기술 생녹차수’가 지난 9월 25일 열린 ‘제13차 세계한상대회’ 뷰티세션 시상식에서 ‘2014 Best Beauty Innovator’를 수상했다.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상생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민족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제 비즈니스 컨벤션이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가 주최·주관한 뷰티 분야 ‘2014 Best Beauty Innovator’는 뷰티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혁신적인 기술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는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고 있다. 산업별(직종·업종) 네트워킹은 식품·외식, 섬유·패션, 뷰티, IT, 광물, 유통 분야로 나뉘어 있다.

2014년 국가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친환경 녹색기술 생녹차수’는 탄소저감 생산공법 및 철저한 원료 품질관리를 위해 ECO-GREEN PROCESS를 적용하고, 화학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은 원료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지난 30여 년간 글로벌 경쟁에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안전한 미래형 친환경 혁신소재로 녹차(Green Tea)를 연구, 개발해 왔다.

특히 탄소저감공법은 고효율, 안전성, 효능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속가능 철학이 융합된 새로운 방식으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했다. 또 화학방부제 무첨가를 통해 생산 공정에서 수준 높은 품질관리를 이뤘고, 피부전문임상기관과 엄격한 피부안전성시험 및 피부효능시험 검증 등을 거쳤다. 

대봉엘에스 박진오 대표는 “대봉엘에스가 30여 년간 바이오 산업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와 함께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피부전문임상기관, 대학 등과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면서 “창조적인 미래형 혁신소재들이 글로벌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이 분야를 지속성장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피부과학연구소 이존환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형 뷰티 솔루션 연구를 통해 고객의 아름다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24~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3차 세계한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재외동포재단 등이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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