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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종다양성연구소, 아로마향 화장품 3종 개발

한솔장업 ‘미가비’ 브랜드로 출시···한스페로, 연내 시판

입력시간 : 2014-09-17 14:50       최종수정: 2014-09-1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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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원장 김일환) 생물종다양성연구소가 식물유래 아로마향을 함유한 화장품 3종(모이스쳐 워시, 에멀젼 및 미스트)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홍삼, 동백유, 알로에, 감귤, 라벤더, 로즈마리 등에서 원료를 추출한 자연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피부고민에 탁월한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개발은 생물종다양성연구소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은 ‘지역특화기술융복합 연구지원사업(과제명: 헬스케어 지향 Happy drug 제품 및 서비스 적용기술 개발)’의 연구결과다.

이 사업은 생물종다양성연구소가 주관기관이며, 경기천연물신약연구소, 진안홍삼연구소, 한스페로, 한솔장업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이 제품은 한솔장업에서 식물성 생산공정인 ‘미가비(MIGABEE)’ 브랜드로 출시됐다.

한스페로는 미얀마, 베트남, 대만,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 올해 안에 시판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촉촉한 피부를 위한 ‘모이스쳐 워시’, 윤기와 매끈한 피부를 위한 ‘에멀젼’, 산뜻한 기분을 위한 ‘미스트’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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