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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코스, 나노융합화장품 '화이트닝씨인텐시브’ 효과 입증

나노융합연구조합 지원받아 미백 기능성 품질 우수성 확인

입력시간 : 2014-08-21 15:46       최종수정: 2014-08-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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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코스(대표 김영대)가 나노융합기술로 만든 미백 기능성 화장품 ‘나노바이탈비타닉스 화이트닝씨인텐시브’의 효능·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입증됐다.

비타코스는 안정화와 피부침투가 어려운 비타민 C 미백기능성분을 비타닉스가 특허를 보유한 토코페롤베이스의 나노유화제와 2상 복합물 상압 세타-포인트 100% 나노에멀젼 크림 제조기술로 다른 미백기능성 원료인 알부틴, 주름개선제 아데노신 등과 복합 액정화시켜 초미세입자 제품을 만들었다.

특히 이 제품은 비타민 C의 산화안정화와 피부침투의 문제를 해결했고, 피부 안전성도 우수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미백 및 주름개선 효능·효과 평가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안전성 및 효능효과 평가기관의 국내 합작회사인 아이씨코리아에서 진행했다.

이번 평가는 나노융합연구조합(이사장 이희국)의 지원에 따라 수행됐다. 나노융합연구조합은 국내 나노융합기술 관련회사들의 연구개발 촉진을 위한 조합으로 정부의 나노융합기술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청책을 수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회원사는 삼성전자, LG전자, LG화학 등 국내외 전자 및 화학 산업을 이끄는 회사들이다.

나노융합연구조합은 지난 3월부터 국내 나노융합기술의 연구개발 및 개발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의 50개 회사로부터 신청을 받고 심사를 통해 14개 회사를 선정, 시제품 제작이나 효능효과 평가비용의 75%까지 지원했다.

비타코스는 나노융합연구조합으로부터 총평가비 2,700만원 중 2,000만원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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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코스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미백 및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영대 대표는 “화장품 ODM·OEM 사업과 함께 자사 브랜드인 ‘나노바이탈 비타닉스 화이트닝’의 국내 유통과 중국, 싱가포르 등에 수출 상담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비타코스는 현재 독일에 수출중인 비타닉스 나노유화제의 수출도 늘려갈 계획이다. 특히 비타닉스 유화제로 사용하는 독일 Schwan-STABILO사의 화장품 판매 회사인 영국 보디숍(Body Shop), 프랑스 로레알(L’oreal), 미국 피앤지(P&G), 코티(Coty) 등에 적극적으로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국제 특허 나노유화제 비타닉스와 국제 특허 100% 나노에멀젼크림 제조기술을 보유한 비타코스는 중국, 프랑스기업 등 국내외 회사들과 기술협력과 기술이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경기도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나노융합제품 수요연계 제품제작 평가지원 사업’ 지원기업 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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