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에서 빛난 ‘헤솔림 진액’ 에코마인, ‘2011 중국 에스테틱 제품 창의상’ 수상
문상록 기자 | slmoon@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11-05-31 10:08 수정 2011-05-31 10:08


두피와 탈모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에코마인(대표이사 문외숙)이 지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렸던 2011 상해화장품미용박람회에서 ‘중국 에스테틱 제품 창의상’을 수상했다.


부스를 마련한 모든 업체들이 전시할 품목을 사전에 주최 측에 출품한 후 이를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시상하는 중국 에스테틱 제품 창의상에서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이 상은 환경보호 및 과학기술 창의성을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삼아 시상하는 제도여서 더 큰 의미를 시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시상식은 박람회 개막 전날인 5월 17일 전야만찬에서 진행됐다. 중국 내의 유력 유통상들이 대거 참여하는 만찬에서 국가 관련 주무부처 책임자로부터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화장품 관련 매체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방송됐다. 또한 전시회 내내 포스터 형식으로 수상소식이 전시되기도 했다.


에코마인은
친환경신소재 조성물인 탈모 예방 및 양모촉진용 조성물 특허(제10-0782273호), 다시마 추출물을 하유하는 항진균 조성물 특허 (제10-0852203호)를 개발해 두피·탈모의 근본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적이고 기능이 우수한 제품 및 한국형 두피탈모관리 시스템을 완성해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두발전문 화장품 및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중이며, 헤솔두피관리센터를 자회사로 운영하면서 자체 임상을 통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두피 모발 전문가인 트리콜로지스트를 양성해 두피·탈모 시장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주력 브랜드인 헤솔림 진액은 탈모방지 및 집중강화 관리 시스템으로 탈모방지 및 양모를 촉진해 가는 모발을 풍성하게 하는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산삼배양근 추출물을 함유한 생약추출물의 탈모방지 및 육모촉진에 관한 연구를 통해 동물 및 임상효능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동물은 헤솔 365PG 플러스 도포군에서 치료 전보다 음성대조군에 비하여 월등히 높은 모발성장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임상평가는 67%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호전되는 양상을 보였으며 16주째에 결과는 90%가 호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전체댓글 0개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