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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레이어커트 스타일 유행

미용사회중앙회 제시

원종미 기자   |   bleuciel@hjp.co.kr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00-01-10 06:44       최종수정: 2000-01-1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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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봄·여름은 어떤 헤어스타일이 유행을 주도하게 될까

대한미용사회 중앙회는 구랍 1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00년 봄 여름 유행헤어스타일을 제시했다.

MCB대회에 출전했던 국가대표선수들이 컬러와 스타일을 선정해 발표한 작품들은 원색적인 부분컬러의 부각과 에어커트·채널커트 등 다양한 레이어 커트의 응용으로 대변될 수 있다.

인위적인 커트선들이 하나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연결되며 컬러와 헤어피스의 다채로운 적용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특징중의 하나이다.

이와 함께 후원사인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가 초청한 뉴질랜드의 대표적 헤어디자이너인 리차드 카바나그는 최첨단의 혁신성과 힘을 가진 동시에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스타일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이버적 이미지와 복고풍의 자연스러움이 공존하는 2000년 봄·여름의 유행모드를 살펴보자.


*유명자 강사
1. 에어커트 - 훼이스 라인따라 전체적으로 짧고 보이시한 커트선으로 디스커넥션 커트에 이어라인 옆 사이드에 길게 공기에 날리듯 가볍게 커트한 작품
2. 언발란스 스타일 - 액티브한 언발란스 헤어스타일 층이 맞지 않는 커트선을 위에 짧은 머리와 옆머리의선을 강조한 스타일

*이순남 강사
3. 헤어바이나이트 - 컨슈머작품을 연결시킨 우아한 이브닝 스타일. 헤어피스는 5개 사용했고 의상은 저녁모임을 강조한 화려한 의상, 악세사리로 연출했다.
4. 보브스타일 - 디스커넥션으로 커트선이 연결되지 않으며 질감이 살아있게 표현했다. 패널의 길이에 차이를 두었으며 베이스 컬러는 포인트를 주었다.

*김명숙 원장
5. 틀에 얽메이지 않는 2000년 10대 여름 작품. 튀는 강한 개성과 자유로움 표현

*정재학 강사
6. 아주 짧은 쇼트 커트로 전체 머리를 자른다. 이때 전체 머리의 매쉬 부분은 잘 정리하면서 자른다. 매쉬의 길이는 훼이스부분은 길게하고 탑쪽은 짧게 해서 마무리한다.
컬러는 매쉬부분은 은색이나 밝은 오렌지 또는 밝은 금색 정도이고 베이스에는 아주 어둡지않는 컬러를 한다.
짧게 잘린 머리는 헤어 제품으로 깨끗이 마무리하고 매쉬부분은 하나하나 살려서 입체감과 전체의 볼륨을 살린다.

7.8 로레알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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