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봉엘에스는 태국 방콕에서 지난 4~6일 열린 ‘인코스메틱스 아시아(in-cosmetics Asia) 2025’에 참가해 더마 및 시술케어 시장에 특화된 프리미엄 원료와 K-뷰티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소재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대봉엘에스는 ‘프로페셔널 스킨케어 원료를 일상 케어에 결합하다(Combine skincare with professional-grade ingredients)’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시술 후 케어용 고기능 원료 2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첫 번째로 선보인 ‘L-PDRN 퍼스트(L-PDRN FIRST)’는 세계 최초의 바이옴-PDRN(Biome-PDRN) 원료로, SCI급 논문에 등재된 독자 기술력을 보유했다. 일반 연어 PDRN 대비 2~8배 낮은 분자량(100bp 이하)을 구현해 피부 흡수력과 재생 속도를 높였다. 실험 결과 상처 치유력은 22.3% 향상, 염증은 5.8% 감소, 항산화 활성은 5배 이상 강화되는 등 효능을 입증했다. 함께 공개한 ‘레드캐비지 엑소스킨(RedCabbage ExoSkin)’은 적채에서 추출한 고순도 엑소좀 원료로, 대봉엘에스의 엑소코어(ExoCore) 공정을 통해 1mL당 100억 개 이상의 항산화 엑소좀이 추출된다. 피부 자극 완화와 스트레스 진정 효과가 우수해 민감성 피부 및 시술 후 케어 포뮬라에 적합한 소재로 주목받았다. 또한 K-뷰티의 대표 트렌드인 ‘유리 피부(Glass Skin)’ 콘셉트에 맞춰 ‘프로바이옴 캐럿리프(Probiome-Carrotleaf)’를 이노베이션 존에 전시했다. 제주산 당근잎을 업사이클링해 김치 유산균(Bacillus from Kimchi)으로 3일간 발효한 천연 유래 성분으로, 피지 조절·모공 개선·트러블 완화 등의 임상 효과가 확인됐다. 맑고 매끄러운 피부결 구현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시 기간 동안 대봉엘에스 부스에는 300명 이상의 글로벌 바이어가 방문했다. 동남아 파트너 아젤리스(Azelis)를 통해 인도네시아 최대 화장품 제조사 PT 파라곤과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관계자들이 심층 미팅을 진행했다. 또한 태국 현지 주요 브랜드와 유니레버(Unilever), 태국 최대 ODM사 S&J가 부스를 방문해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미주와 유럽 파트너사 DKSH를 비롯해 미국의 글로벌 유통사 관계자들도 부스를 찾아 미세조류 유래 리포좀 신원료 공동 개발 협업을 논의했으며, 연내 본사 방문을 확정했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이번 인코스메틱스 아시아 2025에서는 더마 케어부터 시술 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원료 기술력을 선보였다”라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K-뷰티 솔루션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대봉엘에스는 태국 방콕에서 지난 4~6일 열린 ‘인코스메틱스 아시아(in-cosmetics Asia) 2025’에 참가해 더마 및 시술케어 시장에 특화된 프리미엄 원료와 K-뷰티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소재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대봉엘에스는 ‘프로페셔널 스킨케어 원료를 일상 케어에 결합하다(Combine skincare with professional-grade ingredients)’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시술 후 케어용 고기능 원료 2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첫 번째로 선보인 ‘L-PDRN 퍼스트(L-PDRN FIRST)’는 세계 최초의 바이옴-PDRN(Biome-PDRN) 원료로, SCI급 논문에 등재된 독자 기술력을 보유했다. 일반 연어 PDRN 대비 2~8배 낮은 분자량(100bp 이하)을 구현해 피부 흡수력과 재생 속도를 높였다. 실험 결과 상처 치유력은 22.3% 향상, 염증은 5.8% 감소, 항산화 활성은 5배 이상 강화되는 등 효능을 입증했다.
함께 공개한 ‘레드캐비지 엑소스킨(RedCabbage ExoSkin)’은 적채에서 추출한 고순도 엑소좀 원료로, 대봉엘에스의 엑소코어(ExoCore) 공정을 통해 1mL당 100억 개 이상의 항산화 엑소좀이 추출된다. 피부 자극 완화와 스트레스 진정 효과가 우수해 민감성 피부 및 시술 후 케어 포뮬라에 적합한 소재로 주목받았다.
또한 K-뷰티의 대표 트렌드인 ‘유리 피부(Glass Skin)’ 콘셉트에 맞춰 ‘프로바이옴 캐럿리프(Probiome-Carrotleaf)’를 이노베이션 존에 전시했다. 제주산 당근잎을 업사이클링해 김치 유산균(Bacillus from Kimchi)으로 3일간 발효한 천연 유래 성분으로, 피지 조절·모공 개선·트러블 완화 등의 임상 효과가 확인됐다. 맑고 매끄러운 피부결 구현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시 기간 동안 대봉엘에스 부스에는 300명 이상의 글로벌 바이어가 방문했다. 동남아 파트너 아젤리스(Azelis)를 통해 인도네시아 최대 화장품 제조사 PT 파라곤과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관계자들이 심층 미팅을 진행했다. 또한 태국 현지 주요 브랜드와 유니레버(Unilever), 태국 최대 ODM사 S&J가 부스를 방문해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미주와 유럽 파트너사 DKSH를 비롯해 미국의 글로벌 유통사 관계자들도 부스를 찾아 미세조류 유래 리포좀 신원료 공동 개발 협업을 논의했으며, 연내 본사 방문을 확정했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이번 인코스메틱스 아시아 2025에서는 더마 케어부터 시술 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원료 기술력을 선보였다”라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K-뷰티 솔루션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