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화장품 전문가 포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 2021-12-01 15:09 수정 2021-12-01 15:44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이하 JTP)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주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맞춤형 화장품 전문가 포럼’을 연다. ‘K뷰티 신성장동력, 맞춤형 화장품 개발 현황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맞춤형 화장품 대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다.

첫 주제발표는 서인수 제주테크노파크 수석연구원이 ‘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기술 개발’을 주제로 유전자, 피부진단 및 설문기반 피부진단 모델과 화장품 처방 로직, 스마트제조 기술개발 현황에 대해 설명한다.

박동순 아람휴비즈 대표는 ‘피부진단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 개인 맞춤화장품 제공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개인의 피부(두피) 모발을 진단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의 처방으로 그 피부, 모발에 꼭 맞는 화장품을 제조 판매하는 시스템에 대해 발표한다.

이밖에 안선희 릴리커버 대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온라인 구독 서비스 제조 시스템 상용화’를 김효정 닥터제이코스 대표가 ‘글로벌 피부특성 연구기반 피부고민별 맞춤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주제발표 이후엔 김병호 제주테크노파크 센터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맞춤형 화장품 분야 전문가인 현창구 제주대 교수, 김민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사, 이문섭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 등이 패널로 참가해 제시된 비즈니스 모델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심층토론을 진행한다.

포럼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메일(sswan85@jejutp.or.kr)로 ‘코로나19 예방접종확인카드’를 첨부해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참석 가능 여부를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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