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뷰티분야 전문업체와 인재 양성 협약 내년 개설 '뷰티융합과' 현장 맞춤형 교육에 청신호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 2021-08-18 09:24 수정 2021-08-18 09:26
대구 영진전문대가 뷰티분야 전문업체와 연이어 주문식 교육협약을 체결하며 내년에 개설할 '뷰티융합과'의 교육 전문성을 높이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내년도에 60명 정원의 ‘뷰티융합과’를 신설한다. 현장 실무형 뷰티 전문가를 양성할 ‘뷰티융합과’는 특히 뷰티의 4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토탈 뷰티 전문가와 더불어 뷰티 마케팅 능력을 갖춘 뷰티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17일 본관 회의실에서 화미주인터내셔날헤어와 ‘뷰티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주문식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뷰티융합과는 이번 협약으로 화미주인터내셔날헤어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주문식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에 나선다. 

또 양 기관은 주문식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현장실습 지원과 취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등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하는데 협력키로 했다.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13일엔 본관 회의실에서 왁싱 케어 브랜드인 아르코왁싱과 ‘뷰티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주문식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교육과정 개발·현장실습 및 취업연계와 더불어 창업지원 등에 관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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