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화장품업체, 도쿄올림픽 지원 행렬 SK-Ⅱ ‘한정 보틀’ 발매, 고세·폴라 선수 메이크업 지원 등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1-07-30 14:51 수정 2021-07-30 15:02
일본의 화장품업체들이 23일 개막한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및 경기를 지원하고 있다.
 
‘SK-Ⅱ’는 도쿄 2020 올림픽 공식 스킨케어브랜드로서 올림픽을 기념하여 베스트셀러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한정 보틀 ‘피테라 TM에센스 TOKYO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하여 판매 중이다. 한정 보틀은 화이트 보틀에 ‘TOKYO’라는 글자를 담았으며, 미니사이즈의 세안료, 화장수, 미용유액 등을 세트로 하고 있다.
 
‘SK-Ⅱ’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월드와이드 파트너이며,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도쿄 올림픽 오피셜 에센스이다.
 
한편, 고세는 8월 2일부터 열리는 아티스틱 스위밍 일본대표 머메이드 재팬 선수들에게 메이크업 강습회를 실시했다. 고세는 2006년 4월 일본수영연맹의 아티스틱 수영 일본대표 머메이드 재팬의 오피셜 스폰서가 된 이후 정기적으로 메이크업 강습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도 공연에 걸 맞는 메이크업 표현과 물속의 격렬한 연기에도 지워지지 않는 메이크업 테크닉을 지도함으로써 선수가 안심하고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폴라는 8월 6일부터 경기가 시작되는 리듬체조 일본대표 선수들의 메이크업을 개발하여 지원한다. 2007년부터 리듬체조 선수 내셔널 선발 단체팀 ‘페어리 재팬 POLA’ 오피셜 파트너로 지원활동을 실시해온 폴라는 2014년부터는 개인 일본 대표선수들까지 지원을 펼치고 있다.
 
리듬체조 메이크업은 땀을 흘려도 지워지지 않고 선수 전체의 통일성을 갖추며 15m 이상 떨어진 심판석이나 객석에서 봐도 임팩트와 화려함이 있어야 하는 점이 중요하다. 폴라는 이번 일본대표팀의 메이크업은 ‘빛과 그림자’를 테마로 선수들의 매력을 돋보일 수 있게 하는 메이크업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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