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글로벌 기업 도약 위한 적극적 인재 등용 하반기 대규모 인턴 채용 예정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 2021-07-23 11:05 수정 2021-07-23 11:06
(사진=에이피알)

에이피알이 본격적인 고용창출에 나섰다. 기업 비전 '함께 성장하자(Let's Grow together)'을 담은 인재제일 정책으로 2021년 들어 우수한 인재 등용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전개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상반기 70여 명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인턴 채용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역량중심 인턴 채용 전형'은 연이은 면접 절차 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취업준비생들과 에이피알의 상생과도 같은 프로그램이다. 서류전형을 거쳐 사전에 제시된 과제에 대한 PT(프레젠테이션) 면접과 역량면접, 조직적합도 검사 등이 한나절 만에 진행되는 형식으로, 서류 합격자에 한해서는 과제전형과 면접 기회가 모두 동등하게 제공된다. 취준생들의 반응 역시 좋았던 해당 전형에 대해 에이피알은 하반기 인턴채용에도 이를 적극 도입할 계획이나, 최근 재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면접 등의 방식들을 고려 중이다.

에이피알 인턴십은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3개월 간 이뤄지며, 선발된 인원은 월 250만 원의 세전급여가 지급된다. 정규직 전환시 기본 10% 이상의 계약 연봉이 제시되고, 인턴 기간에 대한 평가에 따라 별도의 수습 인센티브 역시 주어진다. 에이피알의 2021 상반기 인턴십 정규직 전환율은 80%가 넘었다.

에이피알은 7월 초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통해 우수학생에 대한 채용연계형 인턴십 도입을 결정했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인재들을 매년 인턴으로 선발하며, 우수활동 학생에 한해 졸업 후 정식 직원 채용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산학협력에 의한 인턴들은 하반기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피알은 지난 2018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한민국 일자리 100대 으뜸기업’에 선정된 이래 2019~2020년 고용노동부 선정 ‘청년친화 강소기업’, 2020년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에이피알 커뮤니케이션즈) 설립 등 성장과 함께 고용창출에 기여해왔다. 

김병훈 대표는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그 어느 때보다 우수한 인재들이 절실하다”며 “최고의 직원들이 회사와 함께 행복한 성장을 이뤄내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자사의 직원들을 ‘에이피알에서 일하는 프로페셔널 인재’라는 뜻을 담아 ‘에이프로(APRO)’라 부르며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는 물론, 시차자율출퇴근·무료 스낵바 라운지·연 13회의 패밀리데이 등 만족도 높은 복지 제도를 설계하며 인재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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