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플레이’에 가장 먼저 전시될 브랜드는? 롬앤·물들임 등 30개 브랜드 명동 K뷰티 체험·홍보관에 전시
최영하 기자 | choi6@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1-07-20 15:04 수정 2021-07-20 15:04
다음달에 명동에 들어설 뷰티플레이(K뷰티 체험·홍보관)에 전시될 제품이 선정됐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은 오는 8월 중순에 시범운영 예정인 뷰티플레이에 전시될 브랜드와 제품을 1차 뷰티플레이 민간자문위원 회의를 통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제품 선정은 다섯 가지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이 기준에 부합되는 30개의 브랜드, 83개 제품이 최종 선정됐으며 선정된 브랜드들은 8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명동 뷰티플레이에 전시된다.
 
자료-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선정된 브랜드는 △스킨미소 △몬드레브 △씨스코비디 △룬샷 △닥터제이코스 △글랜무어 △미구하라 △지고트 △룩스앤메이 △테르시아 △이엔수 △뉴비긴 △더프트앤도프트 △물들임 △아우라아듀라 △비엠라인 △에프지뷰티 △오르제나 △이사벨르와 △디블랑 △바디홈즈 △아이시아 △포라뽀 △신시아뷰 △벤튼 △유씨네뷰티 △하이드히어 △파코메리 △내츄럴앤펀 △롬앤 등 30개다.
 
한편 뷰티플레이에서는 제품 전시 이외에도 참여기업의 희망에 따라 라이브커머스·메이크업 쇼·제품 리뷰 등의 다양한 마케팅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시범운영을 앞둔 뷰티플레이(K뷰티 체험·홍보관)에 대해 “향후 뷰티플레이는 K뷰티를 다양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뷰티 종합 플랫폼 공간으로 기능은 물론, 중소기업 제품들의 수출 전진기지로써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것”이라며 “화장품산업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한국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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