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기청,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49개사 선정 2년간 수출유관기관에서 다양한 혜택 제공
이충욱 기자 | culee@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1-07-07 14:00 수정 2021-07-07 14:00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인천지역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1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49개사를 선정했다. 수출액 500만달러 미만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수출 지원기관의 우대 지원을 통해 유망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에선 플로우테크, 엔에스브이, 한성정공 등 49개사를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총 49개사를 선정한 가운데 주력수출품목이 화장품인 지정기업으론 △ 화성산업 △ 웰빙헬스팜 △ 울트라브이 △ 비스타릿 △ 차밍코스메틱 △ 녹십초화장품 △ 에스투화장품 △ 가디뷰이 △ 소니메디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2021년 7월부터 2023년 6월말까지 2년간 20개 수출유관기관에서 수출지원사업 가점 혜택, 수출신용보증료 할인, 수출입금융 금리·수수료 및 환전수수료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유동준 인천중기청 청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상황에서 금번 선정된 49개사의 수출유망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 성공과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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