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케어젠 1분기 매출 152억, 전기비 13.2%↓ 국내법인 매출 부진 영향, 영업익·순익 감소
최영하 기자 | choi6@beautynury.com 플러스아이콘
입력 2021-05-27 17:24 수정 2021-05-27 21:21
자료-금감원
 

케어젠이 국내법인 매출 부진으로 전기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케어젠의 2021년 5월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전기비 13.2%(23억 원)감소한 152억 원을 기록했다. 지배기업인 국내법인 매출 23억 원이 줄어든 탓으로 풀이된다. 전년비는 8.9%(12억 원) 증가했는데 지배기업에서 12억 원 성과를 냈다.

영업이익은 77억 5000만 원으로 지배기업 17억 원 감소로 인해 전기비 18.1%(17억 원)하락했고, 전년비는 지배기업 4억 원이 증가함에 따라 6.3%(4억 6000만 원) 상승했다. 영업이익률은 51%로 전기비, 전년비 각각 3.1%p, 1.2%p 감소한 수치다.

당기 순이익은 법인세 44억 원 발생으로 전기비 28.5%(31억 원)감소한 77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비는 9.5%(7억 원) 늘었는데 영업익 5억 원 증가가 반영된 결과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50.4%로 전기비 10.8%p 감소, 전년비 0.3%p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는 급여·복리후생 10억 원 감소, 경상개발비 7억 원이 증가하면서 전기비 9.9%(4억 3000만 원) 줄어든 39억 30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비는 광고선전비 2억 원이 늘어났지만 지급수수료 8억 원이 감소하면서 10.4%(4억 6000만 원) 줄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25.9%로 전기비 0.9%p 증가했지만 전년비는 5.6%p 감소했다.

타사품유통매출은 전기비 소액 발생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전년비 각각 150.6%(7억 원), 27.3%(2억 원)증가한 11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기비, 전년비 비용인식이 각각 7억 원, 2억 원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7.4%로 전기비, 전년비 각각 4.8%p, 1.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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