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리(대표 김현)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스파드퓨어(SPA DE PURE)가 미국 최대 홈쇼핑 채널 HSN(Home Shopping Network) 메인 프라임 시간대에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완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K 뷰티 브랜드가 미국 홈쇼핑 메인 타임대에서 품절을 달성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방송에서 첫선을 보인 ‘센티거빈 뮤신 크림(Centiger Bean Mucin Cream)’은 탄력, 브라이트닝, 재생, 수분, 피부장벽 강화, 주름 개선 등 6가지 기능을 한 번에 케어하는 ‘6 in 1 멀티 크림’이다.

식물성 뮤신을 적용한 부드러운 실타래 제형이 방송 중 집중 조명되며 “바르자마자 탄력이 살아나는 크림”으로 입소문을 탔다. 방송 직후 온라인몰까지 연계 판매가 이어지며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HSN 측은 “스파드퓨어는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력 모두 현지 기준을 뛰어넘는 사례”라며 “메인 타임대 첫 론칭 직후 ‘Today’s Special’로 선정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평가했다.
코트리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미국 내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틱톡(TikTok)과 아마존(Amazon)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Z세대 중심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스파드퓨어 관계자는 “이번 HSN 론칭은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을 세계에 알린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혁신적인 성분과 과학적 접근, 지속 가능한 뷰티 솔루션으로 K-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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