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화장품연감 - 화장품산업 수출·입 동향

입력시간 :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화장품연감2018_제4편 수출·입 동향.jpg

2017년 화장품 수출입 현황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19/8% 증가

2017년 상반기(1~6월) 화장품 수출액은 23억달러(2조6000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7억7000만 달러(9000억 원)로 7.7% 증가했다.
화장품 상위 수출 품목은 기초화장용 제품류(12억1000만 달러)로 전체 화장품의 52.7%를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 인체세정용 제품류(6억1000만 달러), 색조화장용 제품류(3억 달러) 순이다.
국가별 수출액은 중국(8억2000만 달러), 홍콩(6억1000만 달러), 미국(2억3000만 달러), 일본(1억 1000만 달러), 대만(8000만 달러) 순이다.
캐나다(155.9%), 네덜란드(111.9%), 프랑스(86.7%) 등 북미, 유럽지역에서 전년 동기대비 수출 증가폭이 크게 나타나 수출국이 다변화되고 있다.
2017년 1분기 화장품 수출액은 11.6억 달러(1.3조원)로 2016년 1분기 대비 35.3% 증가했다.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한류의 영향으로 각각 118.1%, 265.5% 증가해 1분기 수출을 견인했고,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된 이후 2017년부터 화장품에 대한 무관세가 적용되면서 캐나다의 화장품 수출도 크게 증가했다. 2017년 1분기 캐나다 화장품 수출액은 962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57.3% 늘었다.
한편, 2016년 화장품 수출액은 42억 달러(4.9조원)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15억 달러(1.7조원)로 전년 대비 3% 증가했다.
 

첨부파일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