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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 박해은 허남 공동대표이사 체제 전환

입력시간 : 2020-12-02 16:21       최종수정: 2020-12-0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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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은 회사 경영진을 교체, 박해원·허남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마스크팩 전문 기업인  제닉은 최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박해원,허남,강창규 등 3인을 사내이사 선임하는 한편 이어진 이사회를 통해 박해원 허남 공동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의결했다.

제닉은 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을 통해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과 경쟁 심화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경영 성과 창출을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혁신 과제 추진의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마케팅 전문가인 박해원 대표와 허남대표를 공동 대표로 선임함으로써 그동안 제닉이 취약했던 분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좀 더 공격적인 행보를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해원 대표는 PDC코리아, 로레알코리아, 꼬달리코리아 등 굴지의 글로벌 업체 한국 지사를 두루 역임하며 화장품 분야에서 노하우를 쌓은 전문경영인이다

허남 대표는 솔브레인홀딩스(전 솔브레인)의 바이오헬스케업 분야 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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