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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왈..뭐 믿고 콜라겐 안 먹어요?

미드 ‘프렌즈’ 히로인 콜라겐 브랜드 CCO 부임해

입력시간 : 2020-11-24 16:54       최종수정: 2020-11-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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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믿고 콜라겐 안 먹어요?

미국 드라마 ‘프렌즈’(Friends)의 히로인 레이첼 그린 역(役)으로 우리에게도 낯익은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브랜드 피트와 부부의 연을 맺었던 스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런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제니퍼 애니스톤이 미국의 리딩 콜라겐 브랜드 ‘바이탈 프로틴Ⓡ’(Vital ProteinsⓇ)과 18일 손을 맞잡아 화제다.

제니퍼 애니스톤이 ‘바이탈 프로틴’에서 최고 창의성 책임자(CCO: Chief Creative Officer)의 중책을 맡기로 했기 때문.

‘바이탈 프로틴’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은 그냥 얼굴마담(?)이 아니라 제품혁신과 전반전인 브랜드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이에 앞서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12년에도 미국의 최고급 헤어케어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리입 프루프’(Living Proof)에서 공동대표 겸 홍보이사로 취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이 이처럼 콜라겐 브랜드 기업에서 중책을 맡게 된 것은 지난 2016년 이전부터 ‘바이탈 프로틴’ 제품들이 자신의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만큼 애용해 왔던 것이 계기로 작용한 것이라 풀이되고 있다.

이를 통해 콜라겐 제품들의 효과를 자신의 경험으로 체득했고, 따라서 소비자들과 한 콜라겐 브랜드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맡아 내부로부터의 웰빙(wellness from within)을 발견하는 데 앞장서고자 했다는 것이다.

지난 2013년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출범의 닻을 올린 ‘바이탈 프로틴’의 설립자인 커트 사이덴스티커 대표는 “제니퍼 애니스톤이 우리 기업의 경영에 참여해 그녀의 소중한 안목을 접목할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해마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이덴스티커 대표는 “우리는 일상에서 몸 안팎의 웰빙(wellness from the inside-out)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 제니퍼 애니스톤의 삶을 주시해 왔다”면서 “그녀가 보여준 ‘바이탈 프로틴’ 제품들에 대한 믿음이 양자간 파트너십을 달리 견줄 수 없는 데다 한층 더 중요하고 진실된 협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해 준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에 따라 ‘바이탈 프로틴’은 제니퍼 애니스톤과 함께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삶에 대한 영감(靈感)을 세상에 불러일으키고자 한다고 사이덴스티커 대표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 제니퍼 애니스톤은 평소 ‘콜라겐 펩타이드’와 ‘바이탈 프로틴 바이탤리티Ⓡ 이뮤니티 부스터 인 클레멘타인’, ‘바이탈 프로틴 콜라겐 크리머Ⓡ 인 바닐라’ 등의 ‘바이탈 프로틴’ 제품들을 애용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콜라겐이야말로 모든 것을 연결시켜 주는 접착제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나 또한 콜라겐이 내부로부터의 웰빙을 위해 영양을 공급해 주는 역할을 지지해 왔고, 이것이 내가 꽤 오래 전에 ‘바이탈 프로틴’ 제품을 애용하기 시작한 이유”라고 말했다.

이제 ‘바이탈 프로틴’ 브랜드에서 최고 창의성 책임자를 맡아 한가족으로 동승하면서 기회를 손에 쥐게 된 것에 대단히 고무되어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콜라겐은 체내에서 가장 풍부한 양의 단백질로 알려져 있다. 모발, 피부, 손‧발톱, 뼈 및 관절건강 등을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하지만 콜라겐은 나이가 듦에 따라 체내의 자연적인 생성량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탈 프로틴’ 제품들의 섭취가 중요한 이유이다.

‘바이탈 프로틴’은 보다 풍성하고 활력이 넘치는 삶을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원료확보의 투명성과 품질, 클린 라벨(clean labels) 등을 확립하는 데 경영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

다음달 ‘바이탈 프로틴’은 일차적으로 제니퍼 애니스톤이 등장한 새로운 판촉 캠페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니퍼 애니스톤이 ‘바이탈 프로틴’ 제품들을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르렀는지 알려주는 내용이 담긴 새 캠페인은 방송, 소셜 미디어 및 디지털 실시간 재생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콜라겐 브랜드 CCO, 제니퍼 (애니스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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