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분석]신세계인터내셔날 3분기 매출 3338억원 전년비 7.3%↓

패션·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매출 감소에 기인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11-20 09:58       최종수정: 2020-11-20 09:59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신세계인터내셔날.png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패션·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매출 감소에 기인해 3분기 매출 33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하락했다.

2020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 결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3분기 매출 3338억원으로 코스메틱부문 291억원, 패션·라이프스타일 부문 175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기비 466억원 증가했다. 전년비는 패션·라이프스타일 201억원, 코스메틱 60억원이 감소해 261억원 하락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9444억원으로 패션·라이프스타일 454억원, 코스메틱 378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832억원 하락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코스메틱 114억원이 증가하며 전기비 95억원 증가했고 전년비는 코스메틱 85억원, 패션·라이프스타일 36억원이 감소해 121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 영업이익은 164억원으로 코스메틱 378억원, 패션·라이프스타일 147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464억원 줄었다.

3분기 순이익은 51억원으로 공동기업투자관련손익 152억원이 감소해 전기비 111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영업익 121억원 감소에 기인해 169억원 하락했다.
 
9개월 누적 순이익은 261억원으로 영업익 464억원이 감소했으나 법인세 138억원이 줄어 전년비 290억 하락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1715억원으로 전기비 19억원 증가했고 전년비는 지급수수료 70억원이 감소하며 64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 판관비는 5083억원으로 지급수수료 370억원이 감소하고 감가상각비 71억원이 증가해 전년비 267억원 줄었다.

3분기 타사품유통매출은 2420억원으로 지배기업인 신세계인터내셔날 국내법인에서 314억원 증가해 전기비 317억원 상승했고 전년비는 소액 증가했다.

9개월 누적 타사품유통매출은 6686억원으로 지배기업에서 142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196억원 상승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 7억원으로 전기비는 유지했고 전년비는 비용인식 2억원이 감소해 2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18억 6000만원으로 비용인식 5억원 감소로 전년비 5억원 줄었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30억원, 9개월 누적 매출은 95억원으로 매출액 1% 미만이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