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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 독주

2020년 10월 분석 결과, 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 Top3 등극

입력시간 : 2020-10-20 10:43       최종수정: 2020-10-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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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평판 화장품상장-202010.jpg

빅데이터를 통해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10월에도 LG생활건강이 1위를 독주하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국내 화장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1798만 7335개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반영하듯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됐다.

2020년 10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LG생활건강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코스맥스, 아모레G, 콜마비앤에이치, 아이큐어, 클리오, 코리아나, 한국화장품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 SK바이오랜드, 현대바이오, 애경산업, 토니모리, MP한강, 잇츠한불, 한국화장품제조, 올리패스, 컬러레이, 라파스 등이 11~20위를 차지했다.

21~30위에는 네오팜, 에이블씨엔씨, 폴루스바이오팜, 에스디생명공학, 제이준코스메틱, 코스온, 코스메카코리아, 글로본, 세화피앤씨, CSA코스믹 등이 자리 잡았다.

이어 리더스코스메틱, 씨큐브, 오가닉티코스메틱, 에이씨티, 본느, 잉글우드랩, 코디, 씨티케이코스메틱스, 에프앤리퍼블릭, 제닉, 아우딘퓨쳐스, 블러썸엠앤씨, 스킨앤스킨 등의 순이었다.

LG생활건강은 참여지수 19만 3697, 미디어지수 40만 7552, 소통지수 27만 4208, 커뮤니티지수 43만 8335, 시장지수 285만 836, 사회공헌지수 7만 8523 등으로 브랜드평판지수는 424만 3151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6.19% 하락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참여지수 58만 782, 미디어지수 53만 3169, 소통지수 42만 712, 커뮤니티지수 14만 3722, 시장지수 115만 8362, 사회공헌지수 7만 8767 등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91만 5514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12.53% 하락했다.

한국콜마는 참여지수 43만 308, 미디어지수 8만 7416, 소통지수 10만 3817, 커뮤니티지수 5만 4788, 시장지수 12만 6013, 사회공헌지수 9506 등으로 브랜드평판지수는 81만 1848을 기록하며 3위로 뛰어올랐다. 전월과 비교하면 26.09% 하락했다.

이밖에도 코스맥스는 브랜드평판지수 73만 2463, 아모레G는 65만 2919을 기록하며 4·5위에 올랐다. 각각 전월 대비 11.27%, 151.37% 상승한 수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10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지난 9월과 비교하면 13.03% 줄어들었다”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34.16% 하락, 브랜드이슈 14.01% 하락, 브랜드소통 4.81% 하락, 브랜드확산 6.32% 상승, 브랜드시장 10.22% 하락, 브랜드공헌 25.07% 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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