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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출 7.6% 증가, 무역수지 5개월 연속 흑자

일평균 수출도 올해 최고치 기록, 중국·미국·EU 등 수출 늘어

입력시간 : 2020-10-15 10:38       최종수정: 2020-10-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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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9월 수출이 7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돼 향후 수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관세청이 발표한 ‘2020년 9월 월간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9월 수출은 480억 달러, 수입은 393억 달러로 각각 전년 동월 대비 7.6%, 1.6% 증가했다.

무역수자는 87억 달러로 5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고 일평균 수출도 20억 9000만 달러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출 품목별로는 반도체·승용차·자동차부품·가전제품 등은 증가한 반면 무선통신기기·석유제품·선박 등은 감소했다.

수출 국가별로는 중국·미국·EU·베트남이 각각 전년 동월 대비 8.2%, 23.2%, 15.4%, 13.6% 증가한 반면 일본과 중동은 각각 6.3%, 9.3% 감소했다.

수입 품목별로는 기계류·메모리 반도체·승용차는 증가한 반면 원유·의류·무선통신기기는 감소했다.

소비재 수입은 의류·가전제품 등이 감소했으나 승용차·조제식품 등이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9.3% 늘었다.

수입 국가별로는 중국·EU·일본이 각각 전년 동월 대비 11.8%, 22.9%, 0.2% 증가한 반면 미국·중동·베트남은 각각 2.3%, 34.6%, 9.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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