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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광노화 ‘테나신-C’ 감소에서 출발

카사블랑카 꽃봉오리 추출물 ‘테나신-C’ 감소에 효과

입력시간 : 2020-09-28 17:56       최종수정: 2020-09-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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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나도 화장품은 자외선에 의한 노화 초기 단계에는 진피의 상층부(유두층)에서 ‘테나신-C(tenascin-C)’라고 하는 당단백질이 감소하고 그에 따라 콜라겐 섬유가 감소하여 피부의 윤기 및 탄력이 저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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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노화는 자외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됨에 따라 일어나는 피부노화이며, 진행되면 주름살 및 피부처짐 등이 발생한다. 

메나도는 유두층에서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테나신-C’라고 하는 당단백질이 콜라겐 섬유와 관련이 크다는 것과 광노화 초기단계에 이 ‘테나신-C’가 감소하여 콜라겐 섬유의 형성을 정체시킴으로서 피부의 ‘윤기’와 ‘탄력’을 저하시킨다는 것을 밝혀냈다. 

즉, 광노화의 시작은 ‘테나신-C’의 감소로 촉발되며 주름과 피부처짐을 진행시킨다는 것. 

한편, 메나도는 백합과 식물인 카사블랑카의 꽃봉오리에서 추출한 추출물이 자외선으로 인한 테나신-C의 감소를 억제한다는 것도 발견했다. 

메나도는 앞으로 이들 연구성과를 발전시켜 광노화의 진행을 방지하고 주름과 피부처짐을 방지하는 에이징케어 화장품 개발로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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