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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내가 ‘제오민’을 쓰는 이유는..

멀츠 에스테틱스 글로벌 홍보대사 활동 전개키로

입력시간 : 2020-09-22 15:16       최종수정: 2020-09-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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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貴)네스 팰트로처럼..

독일 헬스케어 기업 멀츠 그룹(Merz)의 메디컬 에스테틱 부문 계열사인 멀츠 에스테틱스(Merz Aesthetics)가 오스카상과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배우이자 작각, 기업가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기네스 팰트로와 손을 잡았다고 지난 17일 공표했다.

양측은 멀츠 에스테틱스가 자사의 베스트셀링 주름개선제 ‘제오민’(Xeomin: 이노보툴리늄 독소 A형) 최초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해 손을 잡은 것이다.

불필요한 단백질 성분들을 제거한 고순도 제품인 ‘제오민’은 눈가의 주름을 개선하기 위한 주사제로 FDA의 허가를 취득한 주름개선용 제품이다.

특히 ‘제오민’은 지난 10년 가까운 기간 동안 뭇여성들이 미간주름을 개선해 한결 온화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하는 데 애용해 왔다.

기네스 팰트로는 ‘제오민’의 글로벌 홍보대사를 맡아 여성들이 주름개선을 위해 효능이 검증된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토록 장려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올해 47세의 적잖은 나이에도 불구, 여전히 아름다움과 웰빙의 표상과도 같은 여성으로 칭송을 한몸에 받고 있는 기네스 팰트로는 “내게 아름다움이란 젊음을 뒤쫓는 일이 아니라 행복의 깊이를 심화시키는 일”이라면서 “내가 새로운 뷰티 레시피(beauty regimens)의 사용을 시도할 경우 여과없이 공개하고 있고, 따라서 나만의 비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뒤이어 “하지만 뭔가 새로운 제품을 도포하고자 할 때면 사전에 해당제품에 무슨 성분들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있기를 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순도 제품이면서 효능이 검증된 제품이라는 점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 같은 점이 바로 자신이 몇 년 전부터 ‘제오민’을 사용하기 시작한 여러 가지 이유들 가운데 하나라고 기네스 팰트로는 덧붙였다.

‘제오민’은 성인들의 미간 사이에 나타난 중등도에서 고도에 이르는 눈가의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용도로 FDA의 허가를 취득한 보툴리늄 독소 A형 제품이다.

무엇보다 ‘제오민’은 자연스러워 보이는 시술결과에 힘입어 많은 여성들로부터 반향을 불러일으켜 온 제품이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소재한 퓨 에스테틱 성형외과연구소(FIAPS)의 줄리어스 퓨 박사는 “기네스 팰트로가 자연스러워 보이고픈 바람을 공유하고 있어 나와는 공통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는 친구의 한사람”이라면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한마디로 우아하고 품위있는 노화(graceful aging)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퓨 박사는 또 “기네스 팰트로처럼 내게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에 내원해 자신의 내면과 외면이 다르게 보이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환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면서 “효능이 과학적으로 뒷받침된 ‘제오민’이 눈가의 주름을 개선해 온화한 인상이 느껴지도록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한편 ‘제오민’ 최초의 글로벌 캠페인은 아름다움에 대해 기네스 팰트로가 갖고 있는 그녀 특유의 철학을 근간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네스 팰트로는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여성들에게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셀프케어(self-care)에 최우선 순위를 두도록 장려하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기네스 팰트로는 이 과정에서 자신이 체득한 디테일한 부분들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소셜 미디어상에서 #DareToSelfCare 해시태그를 사용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멀츠 에스테틱스 측은 전했다.

멀츠 에스테틱스의 밥 래티건 대표는 “지금이야말로 멀츠 에스테틱스에 흥미로운 시간이자 우리의 대표 브랜드인 ‘제오민’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면서 “지식과 배움에 대한 기네스 팰트로의 열정, 그리고 아름다움과 나이듦에 대해 그녀가 갖고 있는 깊이있고 개인적인 관점에 멀츠 에스테틱스는 찬사를 보내고 싶고, 그것에 내포된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세계 각국의 여성들에게 눈가의 주름을 개선하는 제품에 대해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네스 팰트로와 손잡게 된 것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래티건 대표는 덧붙였다.

불필요한 단백질을 제거해 순도높은 주름개선제를 어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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