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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경 간 전자상거래 B2B 관리감독 시범지구 12개 지역 추가

기존 푸저우, 칭타오 등 10개 지역에서 22개로 늘어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9-16 10:51       최종수정: 2020-09-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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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경 간 전자상거래 B2B 관리감독 시범지역이 상해, 푸저우, 칭다오, 지난, 우한, 창사, 공베이(拱北), 진장(湛江), 난닝, 충칭, 청두, 서안 등 12개 지역이 추가됐다.

환구망에 따르면 중국 해관총서는 지난 9월 1일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 관리감독 시범지역에 상해, 푸저우, 칭다오, 지난, 우한, 창사, 공베이(拱北), 진장(湛江), 난닝, 충칭, 청두, 서안 등 12개 지역을 추가해 총 22개로 늘어났다.

베이징, 톈진, 난징, 항저우, 닝보, 샤먼, 정저우, 광저우, 선전, 황푸 등 10개 해관에서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 관리감독 시범사업을 전개했었다. 

또 해관 관리감독을 위해 국경 간 전자상거래 B2B로 직접 수출하는 화물에 적용되는 9710과 국경간 전자상거래로 해외창고에 수출하는 화물에 적용되는 코드 9810을 추가했다. 

과거 중국의 국경간 전자상거래는 B2C 분야에 집중됐으나 신규 정책은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에 통관절차 간소화를 적용했다. 

베이징 해관 부관장은 “국경간 전자상거래 B2B 관련 수출 업무량과 활용기업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새로운 관리감독 모델은 수출업체와 물류업체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30일까지 시범사업을 개시한지 2개월 만에 수출화물 통관 건수가 632만 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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