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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잉글우드랩 2분기 매출 309억원 전년동기대비 15.1%↓

영업익·당기순이익 적자전환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8-14 13:38       최종수정: 2020-08-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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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랩이 수출 감소에 기인해 2분기 매출 3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1% 감소했다.

2020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 결과 잉글우드랩은 2분기 매출 309억원으로 내수에서 12억원 증가했으나 수출이 13억원 감소해 전기비 1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수출이 29억원 증가했으나 내수에서 84억원 감소해 55억원 하락했다.

누적 매출은 수출이 71억원 증가했으나 내수가 122억원 감소해 전기비 51억원 줄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지배기업인 잉글우드랩 미국법인에서 18억원 감소해 전기비 19억원 줄어 적자전환했고, 전년비도 지배기업에서 46억원 감소해 전년비 34억원 하락해 적자전환했다.

누적 영업익은 지배기업에서 55억원 감소에 기인해 전년비 25억원 줄었다.

2분기 순이익은 영업익 19억원이 감소해 전기비 17억원 줄어 적자전환했고 전년비도 영업익 34억원이 감소했으나 법인세 10억원이 줄어 26억원 감소했다.

누적 순이익도 영업익 25억원이 감소했으나 법인세 11억원이 줄어 전년비 15억원 감소했다.

2분기 판매관리비는 급여·복리후생비 3억원, 운반비 1억원이 감소하며 전기비 7억원 줄었고, 전년비도 급여·복리후생비 2억원, 여비교통비 1억원 감소에 기인해 6억원 줄었다.

누적 판관비는 여비교통비 2억원, 지급수수료 2억원이 감소하며 전년비 5억원 줄었다.

2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전년비를 유지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비용인식 1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1억원 줄었다.

2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스킨케어 6억원, 메이크업 4억원이 감소해 전기비 13억원 줄었고, 전년비는 스킨케어 17억원, 메이크업 8억원이 증가해 29억원 늘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도 스킨케어 44억원, 메이크업 20억원, 용역 7억원이 증가해 전년비 71억원 늘었다.

타사품유통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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