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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한농화성 2분기 매출 445억원, 전년비 6.9%↓

영업이익·순이익 급증, 중국 외 지역 수출 감소

입력시간 : 2020-08-14 13:20       최종수정: 2020-08-1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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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화성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순이익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 결과 한농화성의 2분기 매출은 445억원으로 전기 대비 97억원, 전년 동기 대비 33억원 감소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계면활성제와 글리콜에테르가 각각 57억원, 39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계면활성제가 29억원 줄었다.


6개월 누적 매출은 9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억원 감소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39억원으로 전기 대비 4억원, 전년 동기 대비 22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매출원가는 96억원 감소한 반면 판매관리비는 5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 총이익이 22억원 상승했다.


6개월 누적 영업이익은 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 총이익이 37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2분기 순이익은 41억원으로 전기 대비 12억원, 전년 동기 대비 22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투자수익이 11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이 22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순이익은 70억원으로 영업이익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33억원 증가했다.


2분기 판매관리비는 24억원으로 전기 대비 5억원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유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와 운반비가 각각 2억원씩 줄었다.


6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급수수료와 운반비는 각각 2억원씩 늘었다.


2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25억원으로 전기 대비 2억원, 전년 동기 대비 12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글리콜에테르는 2억원, 12억원 상승했다.


6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클리콜에테르는 20억원 늘었다.


2분기 연구개발비는 4억원으로 전기, 전년 동기 대비 1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용인식은 각각 1억원씩 증가했다.


6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용인식은 2억원 상승했다.


2분기 해외매출·수출은 153억원으로 전기 대비 15억원, 전년 동기 대비 6억원 감소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중국은 1억원, 중국 외 지역은 14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중국은 13억원 증가한 반면 중국 외 지역은 19억원 감소했다.


6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3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국은 7억원 증가한 반면 중국 외 지역은 33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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