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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운영에 관한 규정 전면개정

시험운영기관의 자격시험 운영 업무 적정을 위해 전부개정고시안 행정예고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8-06 15:01       최종수정: 2020-08-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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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 운영기관 지정에 관한 규정이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 운영에 관한 규정으로 전면 개정이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법에 따른 해당 규정을 맞추기 위해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자격시험의 실시 방법 및 절차 등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정해 시험운영기관의 자격시험 운영 업무에 적정을 위해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 운영기관 지정에 관한 규정 전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했다.

규정에 따르면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 운영기관 지정에 관한 규정은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 운영에 관한 규정으로 변경된다.

또 자격시험 운영기관 위탁업무의 세부범위를 정해 시험위원 위촉·운영, 시행계획 승인·공고, 부정행위자 처리 등 마련했다.

앞으로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 운영기관은 자격시험 운영·관리 내부 규정을 마련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자격시험 시행계획의 작성 및 공고 절차를 정해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시험 운영기관은 시행계획을 작성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부정행위, 시험 위원 위촉 기준 및 합격자 공고 절차를 정해 부정행위 기준으로 응시원서 허위 기재, 대리시험 등을 정하고, 박사학위 소지자 등 시험위원 위촉기준을 정하고 운영기관에서 위촉 명단을 보고해야한다. 시험 후 30일 이내에 합격자 공고 및 공고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보고해야한다.

자격증 발급 및 자격정보 관리 절차를 정하고 자격증 발급 신청 시 운영기관에서 자격증 발급 업무를 지원하며, 운영기관에서 자격시험 합격·취소자의 정보를 보존·관리 해야한다.

시험 관계자의 비밀 유지 의무 절차를 정해 시험 시행에 관계된 자에 대해 비밀 유지 의무를 지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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