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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경제 회복 위해 외국기업 유치 노력

코로나19에 직접 투자 감소하자 TF 준비

입력시간 : 2020-07-06 13:07       최종수정: 2020-07-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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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가 코로나19로 직접 투자가 감소하자 외국 기업들을 유치하는 등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있다.


자카르타지부에 따르면 최근 인도네시아는 중국 등에서 이전하는 외국 기업들을 유치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서 현재 주요 외국계 기업들과 협상,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며 관련 범정부 태스크 포스(TF)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도네시아의 투자조정청(BKPM)은 미국, 일본, 한국 기업들과 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건설 중에 있는 중부자바지역의 산업단지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은 지난 6월 23일 인도네시아의 보건 및 경제회복조치를 지원하기 위해 10억 달러(약 1조 1972억원)를 지원하기도 했다.


그중 7억 5000 달러(약 8976억원)는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자금으로 지원되며 인도네시아의 중소기업과 취약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2억 5000 달러(약 2991억원)는 세계은행(WB)과 파트너 대출을 통해 지원되며 코로나19 검사, 모니터링, 예방, 치료 등 긴급 의료체계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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