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00
 
Home   >   뉴스   >   전체

日에이징케어·보습원료, 고기능·다기능화

입력시간 : 2020-06-30 13:01       최종수정: 2020-06-30 13:05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세계 각지의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하고 복합적인 에이징사인에 의해 일본에서는 에이징케어·보습원료의 고기능·다기능화가 가속되고 있다고 일본의 업계전문지 ‘주간장업’ 온라인판은 최근 보도했다.  

매체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안티에이징 시장은 확대경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히며 ‘후지경제에 따르면 에이징케어 소구 아이템 및 민간 피부 화장품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2019년 일본의 기능성 화장품시장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2조2,541억엔으로 추이했다’고 인용했다. 

에이징케어.jpg
주름개선을 표방하는 의약외품의 발매가 잇따르고, 제형·가격 모두 라인업이 충실해지면서 에이징케어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것. 

여기에 일본 국내에서는 각사의 주름개선 제품의 출시가 계속되면서 복합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이용자에게 업체들이 다양한 에이징 현상에 접근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고 있고, 화장품 원료 각사도 재료나 제법에 신규성이 있는 제품의 기획·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주름개선 제품 보급에 수반하여 눈가 및 입가, 손피부 등에 나타나는 에이징 사인에 소구하는 부분케어 상품도 증가 경향에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해외시장 진출을 꾀하는 원료업체들은 기능성에 그린 서스테이너블 케미스트리 및 크루얼티프리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클린뷰티 콘셉트에 대한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