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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 ‘SAVE the BLUE’ 프로젝트 이어가

‘雪肌精’ 브랜드 통한 지구환경 보전 및 계몽활동

입력시간 : 2020-06-02 11:26       최종수정: 2020-06-0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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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는 올해도 지구 환경보전과 계몽활동을 벌이는 ‘SAVE the BLUE’ 프로젝트를 이어간다고 알렸다. 

고세는 브랜드 ‘雪肌精(셋키세)’를 통해 일본을 넘어 글로벌 하게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뜻을 밝혔다.
 
우선 여름 캠페인으로 일본에서는 산호보전 활동을 지원하며, 해외에서는 9개 국가와 지역에서 각 지역의 독자성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일본은 7월 1일~8월 31일까지를 여름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기간 중에 판매한 ‘雪肌精’ 브랜드 대상상품의 용기 바닥면적 합계에 해당하는 면적의 환경보전 비용을 산호육성 활동비로 산호활동가에 기부하여 오키나와 산호보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고세가 지금까지(2009년~2019년) 기부한 산호 식수는 1만7,342개로 집계되는데, 이는 25미터 공인풀의 약28배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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